Dawn Of The Apocalyps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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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수록 버전 | ||||
최후 수록 버전 | ||||
아티스트 | ||||
BPM | 160-210 | |||
채널 | K-Pop / NX ~ NXA | |||
레벨 데이터 ※Prime 2 기준 | ||||
타입 | 레벨 | |||
Normal | Single | 4 / 14 / 21 | ||
Double | 14 / 21 | |||
Full Song | Single | 15 / 21 | ||
Double | 24[1] | |||
1. 개요 [편집]
한국의 리듬 게임, 펌프 잇 업의 수록곡이다.
아티스트는 한국의 하드코어/메탈 밴드 바세린. 밴드가 밴드인만큼 이런 곡의 재림이 올까봐 두려워하던 유저도 있었지만 유저들의 예상보다는 채보가 얌전(?)했다.물론 20이상 밟는 고수들 한정이고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 하드코어하긴 마찬가지 그럼 S4는 어떨까?
발매 당시에는 히든곡이었고 해금된 기기에서 플레이하거나 신형 USB로 해금할 수 있었던 곡이다.
BPM 표기가 ???인 몇 안되는 곡이 었으나 프라임 2로 넘어온뒤로 BPM이 160~210 인것으로 밝혀졌다
종말의 새벽이라는 제목과 그에 맞는 진지한 가사와는 다르게 BGA는 좀 깬다(...). 대략적인 내용은 외계인의 지구 침략기인데 사령관으로 보이는 외계인의 포즈부터 범상치 않다. 그리고 지구 진입 전에도 소를 끌고 다니고 있다. 그렇게 대기권에 진입해서 본 것은 이미 다른 로봇이 도시를 짓밟고 있는 광경.[2] 안그래도 침략 때문에 왔는데 심지어 로봇이 선빵을 때리기까지 한다. 그렇게 맞고만 있을 수 없는 외계인도 선전포고를 하는데 공격 방식이 뭔가 심하게 익숙하다(...)깨알같은 낙하산 매달고 떨어지는 소 그리고 Please Save Earth라는 문구가 나오고 끝(...).심히 고만해, 미친놈들아!스런 엔딩이다
아쉽게 XX에서 로열티 문제로 삭제되었다.
아티스트는 한국의 하드코어/메탈 밴드 바세린. 밴드가 밴드인만큼 이런 곡의 재림이 올까봐 두려워하던 유저도 있었지만 유저들의 예상보다는 채보가 얌전(?)했다.
발매 당시에는 히든곡이었고 해금된 기기에서 플레이하거나 신형 USB로 해금할 수 있었던 곡이다.
BPM 표기가 ???인 몇 안되는 곡이 었으나 프라임 2로 넘어온뒤로 BPM이 160~210 인것으로 밝혀졌다
종말의 새벽이라는 제목과 그에 맞는 진지한 가사와는 다르게 BGA는 좀 깬다(...). 대략적인 내용은 외계인의 지구 침략기인데 사령관으로 보이는 외계인의 포즈부터 범상치 않다. 그리고 지구 진입 전에도 소를 끌고 다니고 있다. 그렇게 대기권에 진입해서 본 것은 이미 다른 로봇이 도시를 짓밟고 있는 광경.[2] 안그래도 침략 때문에 왔는데 심지어 로봇이 선빵을 때리기까지 한다. 그렇게 맞고만 있을 수 없는 외계인도 선전포고를 하는데 공격 방식이 뭔가 심하게 익숙하다(...)
아쉽게 XX에서 로열티 문제로 삭제되었다.
2. 가사[3] [편집]
{{|
Angels of destiny reaching out silently
The words of wisdom, speaking uncertainty
Looking down from the top,
This time I will strike you down
The times of solitude had been carved alone
Wounds won´t heal, the pain will stay
until the end
Curse of destruction remains,
End of downfall comes near
Endless probation drilling down the weakness
Blood has been shed for the survival
My eyes stare at the end of the world
When hope is lost, death awaits us
Remember to pray for your only chance
God´s dice of the destiny starts to
roll at the final dawn
A destiny, can never bring me down
A destiny, can never tear me down
I will stand against, I will fight against
It´s my final blaze
|}}
Angels of destiny reaching out silently
The words of wisdom, speaking uncertainty
Looking down from the top,
This time I will strike you down
The times of solitude had been carved alone
Wounds won´t heal, the pain will stay
until the end
Curse of destruction remains,
End of downfall comes near
Endless probation drilling down the weakness
Blood has been shed for the survival
My eyes stare at the end of the world
When hope is lost, death awaits us
Remember to pray for your only chance
God´s dice of the destiny starts to
roll at the final dawn
A destiny, can never bring me down
A destiny, can never tear me down
I will stand against, I will fight against
It´s my final blaze
|}}
3. 채보 구성 [편집]
3.1. 아케이드 [편집]
싱글 Lv.4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싱글 Lv.14 - 사이드틀기를 이용한 패턴이 많이 나온다. 잠깐이지만 사이드떨기가 나올 정도. S14의 허리틀기 연습곡으로 많이 추천받는 채보이다. 저속때 밀도가 높아지는 구간에서 폭사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앞부분과는 달리 틀기가 전혀 없는 편이나 노트가 뭉쳐보일 수 있기 때문
싱글 Lv.21 - 풀 송 채보보다는 한단계 아래로 평가받는 패턴이다. 앞부분에서 연타와 떨기로 체력을 깎고 저속구간에서 승부를 보게 되는 채보. S14는 저속 앞부분이 틀기였고 뒷부분이 일반 폭타였는데 여기선 반대로 앞부분이 떨기, 뒷부분이 틀기로 되어 있다.
더블 Lv.14 - 미스터 라푸스 수준은 아니더라도 D14를 벗어나는 패턴. 초반 빠른 BPM 구간에서 노트가 만만치 않게 틀기와 떨기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저속으로 타이밍까지 뺏어가기 때문에 절대로 14처럼 느껴지지 않는 패턴. 게다가 후반부엔 틀기, 떨기도 모자라서 체중이동까지 들어 있다. 체감 난이도는 15.
더블 Lv.21 - 체력곡 성향을 띄고 있다. 곡 전반에 끊임 없이 나오는 떨기와 연타가 버거운편. S21과 같이 저속에서 S21을 펼쳐놓은듯한 구간이 브렉온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구간만 넘길 정도라면 브렉온을 했다고 봐도 좋을 정도. 그래서 D21의 입문곡으로 자주 추천되는 패턴이다.
싱글 Lv.14 - 사이드틀기를 이용한 패턴이 많이 나온다. 잠깐이지만 사이드떨기가 나올 정도. S14의 허리틀기 연습곡으로 많이 추천받는 채보이다. 저속때 밀도가 높아지는 구간에서 폭사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앞부분과는 달리 틀기가 전혀 없는 편이나 노트가 뭉쳐보일 수 있기 때문
싱글 Lv.21 - 풀 송 채보보다는 한단계 아래로 평가받는 패턴이다. 앞부분에서 연타와 떨기로 체력을 깎고 저속구간에서 승부를 보게 되는 채보. S14는 저속 앞부분이 틀기였고 뒷부분이 일반 폭타였는데 여기선 반대로 앞부분이 떨기, 뒷부분이 틀기로 되어 있다.
더블 Lv.14 - 미스터 라푸스 수준은 아니더라도 D14를 벗어나는 패턴. 초반 빠른 BPM 구간에서 노트가 만만치 않게 틀기와 떨기로 이루어져 있다. 게다가 저속으로 타이밍까지 뺏어가기 때문에 절대로 14처럼 느껴지지 않는 패턴. 게다가 후반부엔 틀기, 떨기도 모자라서 체중이동까지 들어 있다. 체감 난이도는 15.
더블 Lv.21 - 체력곡 성향을 띄고 있다. 곡 전반에 끊임 없이 나오는 떨기와 연타가 버거운편. S21과 같이 저속에서 S21을 펼쳐놓은듯한 구간이 브렉온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구간만 넘길 정도라면 브렉온을 했다고 봐도 좋을 정도. 그래서 D21의 입문곡으로 자주 추천되는 패턴이다.
3.2. 풀 송 [편집]
싱글 Lv.15 - 저배속구간이 상당히 길다. 초중반~중반, 후반구간은 거의 저배속구간이라고 봐도 된다. 저배속뿐만 아니라 틀기도 상당히 요구된다.
싱글 Lv.21
싱글 Lv.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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